여행지 투숙시 문단속1 영화 <도어락>이 현실로... 비밀번호 알려줬더니 속옷 뒤진 사건과 여행지 보안 꿀팁 1. "집 좀 볼게요" 믿고 비번 알려줬는데…가장 사적인 공간을 침범당한 공포내가 정당하게 거주하고 있는 주거 공간에 누군가 허락 없이, 혹은 기만적인 방법으로 들어온다는 것은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무서운 범죄입니다. 2026년 7월 20일 보도된 서울동부지법의 판결 소식은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부동산 직거래 앱을 통해 "방을 보겠다"며 피해자의 주거지 비밀번호를 알아낸 30대 남성이, 주인 없는 집안을 뒤져 피해자의 속옷을 찾아내 화장실로 들어가는 등의 범행을 저지른 것입니다.법원은 이 남성에게 주거수색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초범이고 공탁금을 걸었다는 이유로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지만, 피해 여성은 거대한 정신적 충격으로 결국 살던 집을 떠나 이사를 .. 2026. 7. 28. 이전 1 다음